Making of NuAns ® Vol.3 by Simplism x TENT

새로운 일상에는 새로운 대답을

“금번 NuAns 제품군을 만들며 제가 꼭 하고 싶었던 것은 ‘단자를 노출시키지 않는 것 그리고 케이블이 케이블이 디자인 속에 녹아들어 가는 것’ 이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의 형태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호시카와 대표는 말합니다.
실제로 모바일 배터리, 충전도크, USB충전기든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더 깁니다. 가방 속이나 책상 위에서 제품들이 대기하고 있을 때의 디자인이 중요한 것은 생활에 들어간 늬앙스를 방해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것이 컨셉이었습니다.
“배터리는 대부분이 사각형으로 만들어져 있고 케이블은 슬라이드 식으로 감춰진 것 같은 디자인이 되기 쉬운데 TAGPLATE는 케이블 자체를 바깥으로 빼서 디자인 일부로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의 길이도 필요한 최소한으로 했고 iPhone과 연결해서 그대로 iPhone과 합께 들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만들고 싶었습니다” 라고 호시카와 대표가 TAGPLATE를 손에 쥐고 만족스럽게 말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iPhone 전용 제품이기 때문에 실현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심플함이 NuAns의 특징입니다.

“이 TAGPLATE 제품은 TENT의 디스플레이 클리너와 연결된 아이디어 입니다. 사용할 때는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 가방 속에 넣었을 때도 예쁜 모습을 보이는 제품. 태그가 붙어있는 느낌은 조금 귀여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조금은 장난스런 느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만을 추구한 제품은 아니지만” 이라고 아오키 대표의 말에 호시카와 대표가 “ 그 부분이 설명이 조금 어렵습니다만 장난스러움과 재미를 구별하기가 조금 어렵네요” 라며 웃는다.
이 장난스런 느낌과 편리삼을 디자인으로 통합시켜 가는 것이야 말로 Siplism과 TENT가 함께한 의미이기도 합니다.

“자기 나름의 따뜻함이나 마음을 중요하게 하기 위해서 디지털 제품을 탈피한 케이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해하지 않게 넣을 수 있는 생활 속에서 당연히 존재할 수 있는 디지털 제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라고 호시카와 대표가 NuAns의 방향성을 설명합니다.
디지털 제품 분야에도 인테리어적으로 고르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리고 질감과 색에 신경을 써서 손을 뻗어 만져보고 싶은 제품이 있습니다. 이러한 느낌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아이디어를 정리한 것이 다른 디지털 제품과의 가장 큰 차이일지도 모릅니다, 기능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았던 점도 있죠” 라고 하루타 대표가 웃으며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MAGMAT은 ‘10대의 iPhone과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라는 뜻이 아니고 1,2대를 놓고 그 케이블도 고정시킬 수 있다는 대답입니다. 자석은 막대기 형이었다면 Lightning 단자 몇 개라도 붙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닌 티없는 작은 좌석이 붙어 있는 발란스감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 라고 아오키 대표가 설명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필요한 만큼 자신의 생활 속에 넣는 것. 인테리어나 패션과 조화된 선택은 당연한 것처럼 되었습니다. 디지털 제품도 분명히 그러한 시절이 되었다는 것이 NuAns 팀 사상의 토대입니다. 필요한 것은 수치적인 기능이나 성능의 향상이 아니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그 것을 보통의 생활 속에서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의 매력입니다.
“iPhone이 보급됨에 따라 웹과 디지털 제품이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특징을 갖고 생활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는 디지털 제품은 아직까지는 많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에 반해 New Answer,우리의 새로운 대답이 ‘NuAnS라고 생각합니다”

편리함과 함께 따뜻함도 있는 삶의 현실을 위하여 대답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는 것이 NuAns의 역할. 앞으로도 새로운 시대에 맞춰 새로운 대답이 차례대로 나와 그 시대에 맞는 쾌적함을 약속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