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ance & New Answer from Simplism x TENT

누앙스와 새로운 응답 – Nuance & New Answer

문득 손에 넣고 싶은 내 곁에 두고 싶어진다. 최신기종 제품들에 이러한 느낌의 제품이 있다면 우리 삶에 녹아 들 수 있습니다. 어딘가에 놓았을 때 계속 함께하고픈 애용품과 같이 친숙한 제품. 우리의 생활에 조금 더 기분 좋게 해주는 제품. NuAns는 생활에 감도는 늬앙스를 부풀게하는 새로운 응답입니다.

Life needs nuance

누앙스가 있는 생활

현대의 생활 속에서 어느새 아이폰, 아이패드, PC는 완전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편리함은 생활을 더욱 멋있게 서포트 해 줍니다. 우리들의 행동범위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과 회사의 이동만이 아닌 가정에도 외부에도 워크스페이스가 있고 카페, 도서관에서도 일과 쉼을 함께 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물건으로서의 편리함과 공간의 편리함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충실함과 쾌적한 날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iPhone과 iPad가 일상화 된 지 그리길지 않은 기간 때문인지 워크스페이스와 쾌적한 공간의 효율적인 확장의 의미로 우리 곁의 생활에 진정한 필수품으로서 녹아 들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곁에 두고 싶은 느낌의 제품, 그 자리에 있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인테리어, 다양한 색상과 형태가 일상 속에 녹아 들어 그 사람만의 분위기가 생겨납니다. 하나 하나의 아이템이 각각의 존재감을 알리며 하나의 개성을 만들어 줍니다. 카페에서는 조용한 모습으로 방에서는 친숙함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현대의 공간과 편리함을 주변의 분위기에 맞춰 제공합니다. 그 것이 NuAns의 목적입니다.

Material needs Nuance

소재에도 늬앙스를 담아

NuAns의 제품은 기능과 외관은 물론 촉감, 분위기, 사용할 때와 사용하지 않을 때, 어떠한 상황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고 여유로움을 전해주며 편리함을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NuAns의 여러 제품에 채용된 펠트도 일반 펠트가 아닙니다. 가방에 넣거나 다른 제품과 닿아도 누앙스만이 아닌 접촉되는 다른 제품들도 보호하며 먼지와 물이 잘 묻지 않습니다. 또한 펠트 본연의 촉감을 잃지 않으면서 내열성,난연성 등과 같은 디지털 제품으로서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처음부터 새롭게 제작한 특수한 펠트입니다.

일부 제품에 사용하고 있는 엘라스토머는 그 부드러움을 디자인과 기능으로 계속 활용하고 있으며 차가운 공업제품으로 보이지 않도록 표면에 미세한 3D 텍스쳐를 채용하였습니다. 방안에서 오랫동안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와 같은 금속소재를 사용하여 하드한 사용에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으며 표면은 미세한 알루마이트 가공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도구로서의 본질에 따라 형태와 재질감 모두를 사용감 좋게 제작하였습니다.

New lifestyle needs New Answer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는 새로운 응답을

디지털 디바이스가 필수품이 된 라이프스타일 속에는 편리함만이 아닌 새로운 응답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출정용 케이블은 가방 속에서 다른 제품과 섞여있어 꺼내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든 꺼내더라도 긴 선들은 서로 뒤엉켜 풀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어렵고 단자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 제품들도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제품의 대부분은 고급스런 명함 케이스와 필기구와 함께 가방에 넣는 것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되어왔습니다.

우리의 소지품들과 함께 디지털디바이스를 정리해 놓을 수 있는 것. 작은 편리함을 추가하는 것. 아침에 눈을 뜰 때 , 밤에 잠이 들지 않을 때, 상냥하게 지켜봐 주는 따뜻한 빛을 준비해 심플한 실루엣과 필요한 기능을 자연스럽게 조용하게 제공하는 것. 시각적인 노이즈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 그러한 것에 대한 새로운 응답을 준비한 그 것이 NuAns입니다.

심플함에 작은 “+”.

화려한 장식이나 디자인을 배제한 가능한 한 심플하게. 하지만 그 속에는 살짝 가미된 아이디어가 섞여 있습니다. 있었으면 좋겠다는 고객들의 눈높이와 무심코 사용하는 좋음, 고급감을 가지면서도 비싸지 않은 가격, 애정을 듬뿍 담았습니다.

디지털 생활에 반짝반짝 빛나는 “+”를 곁들입니다. 그 것이 “Simplism”입니다. www.simplism.com

TENT는 2011년에 하루타 마사유키와 아오키 료사쿠 둘이 결성해 활동을 시작한 크리에이티브 유닛입니다. 봐서 즐거운 사용할수록 애착이 가는 제품 제작을 테마로, 테이블웨어, 가전, 인테리어 용품 등의 제품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을 중심으로 장식상품기획, 패키지, Web, 어플 UI, 전시공간 프로튜스 등 컨셉으로부터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이들의 특기입니다. www.tent1000.com

NuAns 브랜드 제품에 담긴 생각과 개발의 뒷이야기를 보다 상세한 내용들을 Trinity사의 대표 호시카와 씨와TENT의 공동대표 하루타 씨와 아오키 씨가 이야기한 내용을 3개의 에피소드로 나눠 전달합니다.